(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경축 만경대상전국무도선수권대회가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에서는 각지 태권도선수단을 비롯한 20여개 단체에서 선발된 500여명의 남, 녀선수들이 참가하여 태권도, 바둑 등 여러 종목의 경기들을 진행하게 된다.
개막식이 6일 태권도전당에서 있었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내각사무장 김영호동지,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서기장 김춘식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시내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 김경호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선수들의 분렬행진에 이어 조선태권도위원회 태권도선수단 선수들의 시범출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