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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636)
   사랑의 당부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4(2005)년 9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흥남제약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장을 돌아보시면서 제품진렬실에도 들리시였다.

그이께 공장의 일군은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기술혁신목표를 높이 정하고 여러가지 고가약들을 적지 않게 개발한 문제, 어떤 약은 발전된 어느 한 나라의 독점물로 알려져있는데 공장의 기술자들이 자체의 원료로 생산하기 위한 연구를 벌려 많은 성과를 이룩한 문제 등 공장에서 진행하고있는 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였다.

일군의 목소리에는 은연중 자부심이 어리여있었다. 수행성원들의 얼굴에도 감탄의 빛이 어리였다.

그러나 장군님께서는 문제를 다르게 보시였다.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의약품문제를 푸는데서 기본은 상비약품, 대중약품문제이라고 하시면서 지금 절실한것은 사람들의 일상생활에서 늘 요구되는 항생제와 해열제, 소화제와 같은 상비약품, 대중약품들이며 그 문제부터 푸는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대중약품에 대한 연구를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옳바른 사업태도를 가지고 일해나갈데 대하여 일깨워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렇게 인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의 제약공업의 사명에 대하여 일군들에게 심장깊이 새겨주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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