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원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25돐을 맞으며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덕성발표모임이 8일 황해북도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창엽동지, 관계부문, 사리원시안의 농근맹 일군들,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자욱은 사회주의농촌전야마다에 뜨겁게 새겨져있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 세기에 들어와서만도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을 여러차례나 찾아주시고 나의 정든 농장이라 하시면서 미곡땅에 사회주의농촌의 훌륭한 모습을 펼쳐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먹이시려 로고를 바치신 어버이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자욱은 함흥남새전문농장에도 뜨겁게 새겨져있다고 말하였다.
함흥남새전문농장의 전변은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자신의 한평생을 깡그리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로고와 사랑속에 이룩된 결정체라고 강조하였다.
몸소 농장에 찾아오시여 축산업발전의 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구성남산축산전문협동농장이 현대적인 축산기지로 전변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주체100(2011)년 5월 북청군 룡전과수농장을 현지지도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과학과수의 기치를 들고 나라의 과수업을 발전시킬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신데 대해 말하였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대지에 풍요한 가을을 안아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