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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일총비서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25돐을 맞으며 사설을 발표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중책을 지니신 4월 9일이 있어 위대한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사상과 위업이 빛나게 계승발전되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국에로 폭풍쳐 내달리는 장엄한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는 조국과 인민의 무궁번영을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하신 절세의 애국자,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라고 찬양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견결한 자주정치로 공화국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공화국을 무적필승의 군사강국으로 일떠세우신것은 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 업적이라고 밝혔다.

김정일동지께서 숭고한 인민사랑의 정치로 공화국을 사회주의대가정으로 전변시키신것은 민족사에 특기할 업적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공화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이룩하신 최대의 업적은 령도의 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중책을 지니시고 력사의 생눈길을 진두에서 헤치시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해놓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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