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태양절경축 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다.
이번 영화상영주간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 인민적풍모를 담은 《영원히 인류의 마음속에》, 《인류의 영원한 태양》, 《수령님을 영원히 마음속에 모시고》를 비롯한 기록영화들이 평양시와 각지의 영화관, 문화회관들에서 상영되게 된다.
《조선의 별》, 《백두산》, 《빛나는 아침》, 《졸업증》, 《나의 행복》, 《우리 집 이야기》 등의 예술영화들도 상영된다.
개막식이 9일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 영화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이날 각 도들에서도 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