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중국방문성과를 축하하여 1일과 4일 이딸리아단체들이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자주와 주권을 위한 선군사상연구 이딸리아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각하의 이번 중국방문은 수십년간에 걸쳐 다져진 조중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운 력사적인 계기로 된다.
김일성주석께서는 강도일제의 식민지통치하에서 나라를 해방하기 위한 무장투쟁을 벌리시면서 중국의 전세대 지도자들과 조중친선의 소중한 밑뿌리를 마련하시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마련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원칙적립장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다.
이딸리아공산당 청년전선은 김정은동지의 중국방문은 전통적인 조중친선과 정의를 지향하는 나라들사이의 협력관계가 보다 강화되도록 추동하였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이딸리아지부, 이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 및 친선협회 공동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중국의 당 및 국가령도자들이 김정은동지를 열렬히 환영하고 최대의 성의를 다하여 극진히 환대한것은 그이께서 지니신 높은 국제적권위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오늘날 조선이 국제무대에서 자주, 사회주의의 기치높이 힘차게 나아가는 강국으로 더욱 위용떨치고있는것은 조선의 당과 정부의 로선과 정책이 천만번 정당하다는것을 증명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