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외무상 리용호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이 7일과 8일 뚜르크메니스딴을 방문하였다.
방문기간 리용호동지는 라쉬드 메레도브외무상과 회담을 진행하였다.
회담에서는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일련의 문제들과 호상 관심사로 되는 지역 및 국제문제들에 대한 의견이 교환되였다.
라쉬드 메레도브외무상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년초부터 내놓으신 북남관계개선과 관련한 중대한 발기들, 그 실현을 위한 실천적조치들에 의하여 조선반도정세의 완화과정이 시작되고 북남관계발전에서 전진이 이룩되고있는데 대하여 환영하면서 앞으로 조선과의 친선관계를 강화발전시켜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또한 리용호동지는 굴샤뜨 맘메도바국회의장을 의례방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