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중앙식물원 국제친선식물관에 위인칭송의 화원이 펼쳐져 이곳을 찾는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고있다.
이곳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세계 여러 나라 국가수반들과 저명한 정치활동가들, 주체사상연구조직들, 혁명적인민들, 해외동포들이 삼가올린 수백종의 선물식물이 자라고있다.
태양의 꽃 김일성화 원종을 비롯하여 관상식물들과 과일나무 등 각양각색의 선물식물들이 현대적설비를 갖춘 국제친선식물관의 김일성화온실과 선물식물온실들, 선물식물구에서 보존관리되고있으며 계속 번식되고있다.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들에서 보내온 수많은 선물식물들마다에는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심이 어려있다.
짐바브웨공화국 대통령이였던 로버트 지.무가베는 위대한 수령님을 흠모하여 기회가 있을 때마다 선물식물들을 정성껏 마련하여 삼가 올리였다.
그가 마련한 선물식물들에는 드린열매나무, 늘어진병솔나무, 박하향나무를 비롯한 관상용식물도 있다.
전 마다가스까르공화국 대통령, 전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국가수반들과 저명한 인사들은 꼬리란, 올리브나무, 숲너도밤나무 등 희귀하고 아름다운 식물들을 위대한 수령님께 선물로 올리였다.
뽈스까, 단마르크, 벌가리아, 네데를란드, 이딸리아를 비롯한 세계 5대륙의 각계각층 인민들과 해외동포들도 넓은잎안투리움, 큰흰꽃향장미, 영산홍, 동백나무, 붉은털가문비나무 등 각이한 종류의 희귀한 식물들을 마련하여 선물로 드리였다.
중앙식물원을 참관한 수많은 외국의 벗들은 국제친선식물관은 위인흠모의 희귀한 식물전시장, 인류의 만년재보라고 격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