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메히꼬, 쓰르비아, 베닌, 앙골라, 우간다에서 경축집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강연회가 3월 22일부터 4월 2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천출위인들의 로작들, 조선인민이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진보적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공화국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나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태양절경축 쓰르비아전국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신 김일성동지는 20세기의 탁월한 정치가이시라고 찬양하였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인민대중이 자기의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 자주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격찬하였다.
앙골라에서 진행된 강연회에서 발언자들은 김일성주석은 한평생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그이의 덕망과 업적은 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