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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김정은위원장을 최고수위에 모신 6돐을 맞으며 사설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중앙신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6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주체101(2012)년 4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당과 국가를 이끄심으로써 위대한 수령님들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이 천추만대에 길이 빛나게 되였으며 백두의 혈통, 일심단결의 전통이 꿋꿋이 이어지게 되였다고 밝혔다.

백전백승의 위대한 향도적력량, 강대하고 전도양양한 사회주의국가, 이것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진두에 모신 우리 당과 조국의 위상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의 령도적권위와 주체조선의 자주적존엄이 있고 우리 인민의 값높은 삶과 창창한 미래가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존함과 천출위인상은 조국과 민족, 사회주의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력사의 광풍속에서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더욱 깊이 간직되였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절대적으로 믿고 끝까지 따르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억세게 자라났으며 당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루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였기에 우리 당과 국가가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과 국가로 존엄떨치고 우리 식 사회주의가 생기와 활력에 넘쳐 전진할수 있었으며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다.

《민주조선》은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폭풍노도쳐나아가는 조선의 힘찬 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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