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정부는 독도가 《일본령토》라는 내용이 서술된 고등학교학습지도요강이라는것을 공개하였다.결국 지난해 초중학교에 이어 고등학교학습지도요강에도 《독도령유권》주장이 뻐젓이 표기되게 되였다.
1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여기에는 그 어떤 수단과 방법을 다해서라도 독도가 《일본땅》이라는것을 일본국민들과 국제사회에 주입시켜 저들의 독도강탈을 합법화, 정당화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음흉한 속심이 깔려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령토강탈야욕과 함께 침략력사에 대한 《긍지감》을 심어주어 그들을 대륙침략실현을 위한 돌격대로 써먹자는것이 일본반동들의 목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반동들이 대륙침략야망실현에 환장이 되여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외곡된 력사관을 주입시키는것은 일본의 미래를 망치는 길이다.
지난 세기에도 일본군국주의자들이 수많은 청장년들에게 《대동아공영권》의 침략사상을 주입시켜 그들을 대륙침략의 돌격대로 내몰았지만 종당에는 일본이라는 나라가 전패국이라는 치욕을 당하게 하였다.
일본반동들이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또다시 어지러운 과거를 재현하려 한다면 차례질것은 오직 비참한 멸망의 운명뿐이다.
일본반동들은 시대착오적인 력사외곡책동이 나라를 종국적파멸에로 이끌어가는 어리석은 망동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처신을 바로해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