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리명박역도가 자기를 재판에 회부하는 검찰당국의 기소에 맞추어 미리 준비한 장문의 반박글을 인터네트에 올린것과 관련하여 10일 《국민배반, 리명박의 황당한 궤변》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게재하였다.
사설은 리명박이 반박글에서 자기에 대한 검찰의 수사는 현 《정권》의 감정적인 한풀이이며 정치보복을 넘어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와해시키려는 의도이라고 주장하였다고 까밝혔다.
황당무계한 궤변으로 범죄를 가리워보려는 리명박의 뻔뻔스러운 추태에 국민들은 아연실색하지 않을수 없다고 규탄하였다.
검찰의 수사를 거부하고 기소일에 맞추어 반박글을 공개하는 리명박의 속내는 여론을 조성하여 사법적문제를 정치적문제로 끌고가려는 얄팍한 수작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리명박이 비렬한 수작으로 죄만 더 쌓지 말고 석고대죄하는 심정으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