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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정의당 죄를 인정하지 않는 박근혜 규탄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아시아경제》에 의하면 정의당 대변인이 6일 박근혜의 뻔뻔스러운 태도를 규탄하였다.

대변인은 박근혜가 현재 선고된 형벌로 죄를 다 씻기는 너무도 부족하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는 사회의 정치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을 송두리채 뒤흔들어놓은 력사의 대죄인이라고 단죄하였다.

역도가 선고공판에도 참가하지 않았으며 제년의 죄가 만천하에 드러난 지금에조차 죄를 인정하지 않으면서 마치 정치적희생자처럼 자기를 둔갑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사법부가 죽은 목숨인 박근혜에게는 실형을 선고하면서도 삼성이라는 이름과 련결된 모든 범죄에 대해서는 대부분 무죄선고를 내렸다고 비난하였다.

삼성이라는 무소불위의 권력과의 싸움은 시작조차 하지 못했다고 하면서 그는 정의당이 사회의 근본적개혁을 위해 앞장에서 맞서 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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