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라오스, 로므니아, 핀란드, 벌가리아, 체스꼬에서 3일과 5일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라오스직업련맹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그 강화발전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다져놓으신 걸출한 수령이시다, 그이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마련해주시고 발전시키시였으며 라오스인민의 투쟁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해주신 친근한 벗이시다고 칭송하였다.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두 차례의 혁명전쟁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공화국을 불패의 보루로 전변시키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며 반제자주위업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세계혁명의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격찬하였다.
태양절경축 체스꼬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과 건설에 철저히 구현하시여 조선식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신것은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중의 하나이라고 강조하였다.
핀란드, 벌가리아, 체스꼬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