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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위원장의 당과 국가 최고수위 추대 6돐 중앙보고대회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6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1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 당과 정부의 간부들, 우당 위원장, 무력기관 책임일군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당중앙위원회, 무력,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로력혁신자들이 참가하였다.

최룡해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김정은동지를 조선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조국과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며 주체위업계승완성에서 거대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민족사적대경사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당과 국가를 령도하시게 됨으로써 조선로동당의 령도적권위가 더욱 높아지고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무진막강한 국력이 힘있게 떨쳐지게 되였으며 우리 혁명은 최후승리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전진할수 있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지난 6년간은 김정은동지의 특출비범한 령도밑에 사회주의조선의 종합적국력이 민족사상 최고의 경지에 올라선 경이적인 나날이였다는데 대해 밝혔다.

인류정치사는 김정은동지와 같이 그처럼 짧은 기간에 한 나라, 한 민족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사회주의국력강화의 새 력사를 창조해나가시는 만고의 영웅, 절세의 애국자를 알지 못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조국과 인민은 제국주의의 침략위협을 종식시키고 후손만대의 행복과 찬란한 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은덕과 만고의 애국업적을 영원히 잊지 않고 대대손손 전해갈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김정은동지는 조국의 자주적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치신 주체조선의 강대한 힘이시며 21세기를 이끄시는 위대한 태양이시라고 하면서 모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아가자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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