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국방부 차관을 비롯한 군부고위인물들이 참가한 가운데 미국에서 스텔스전투기 《F-35A》구매를 위한 출고식이라는것이 벌어졌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군부는 《F-35A》스텔스전투기가 《북후방지역 깊숙한 곳까지 침투가 가능》하다느니,《북이 가장 무서워하는 무기》라느니 하고 요란스레 광고했다.그러면서 2021년까지 《F-35A》스텔스전투기 40대를 끌어들여 실전배비하겠다고 호언했다.
1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군부당국의 무력증강소동은 미국의 반공화국침략책동에 편승하는 용납못할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남조선군부것들이 외세의 힘을 빌어 군사적렬세를 만회하여 그 무엇인가를 달성하리라고 타산했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대화와 대결, 평화와 전쟁책동은 절대로 량립될수 없으며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군사적대결소동은 언제가도 우리에게 통하지 않는다.
남조선당국이 진정으로 민족문제해결에 관심이 있다면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는 군부의 구태의연한 동족대결자세부터 엄하게 신칙해야 마땅하다. 그렇지 않고 외세와의 군사적공모결탁에 집요하게 매달리는 군부호전광들의 망동을 방임한다면 동족대결과 북침전쟁도발소동에 미쳐날뛰다가 민심의 버림속에 비참한 종말을 마친 보수《정권》의 전철을 답습하게 될것이다.
남조선당국은 온 겨레의 엄정한 시선이 자기들을 주시하고있다는것을 똑바로 명심하고 사고와 행동을 심사숙고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