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6돐경축 녀맹예술소조원들의 공연이 12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공연무대에는 시와 노래 《태양절을 노래하세》, 4중창과 합창 전인민적송가 《충성의 노래》, 독창과 방창 《수령님 한품속에 우리는 사네》, 중창 《내 나라는 영원한 수령님 나라》, 독창 《사회주의 너를 사랑해》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키시여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쳐주신 김일성동지의 혁명업적을 칭송하였다.
무대에는 중창 《수령님과 장군님은 한분이시네》, 5중창 《장군님은 우리 어버이》, 독창과 합창 《아버지라 부릅니다》, 기타병창 《우리를 부러워하라》, 3중창 《복받은 인민의 노래》, 장고병창 《바다 만풍가》 등의 종목들도 펼쳐졌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일환동지,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장춘실동지, 관계부문, 녀맹일군들 등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