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경축 송화미술전람회가 12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안고 로화가들이 창작한 조선화, 유화, 수채화 등 60여점의 작품들이 전시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아크릴화 《만민의 축원》이 전람회장중심에 모셔져있다.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조선인민의 환희와 격정을 예술적화폭으로 형상한 유화 《1912년의 만경대고향집》, 조선화 《정일봉》을 비롯한 작품들이 있다.
펜화 《은정넘친 황금해》, 수채화 《용해공》 , 유화 《칠보산 강선문》 등의 작품들도 전시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