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국제연구소창립 40돐 기념보고회가 8일 몽골에서 진행되였다.
보고회에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사무국장, 리사들과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라틴아메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 몽골, 일본의 사회계 인사들 그리고 몽골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조선사회과학자협회대표단이 참가하였다.
보고회에서는 여러 나라의 주체사상연구조직들과 조선사회과학자협회에서 보내온 축전들이 소개되였다.
리사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의 보고에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주체사상국제연구소창립은 시대의 요구와 인류의 념원에 부합되는 응당한 결실이며 그 의의는 지난 40년력사를 통하여 확증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앞으로 연구소의 지위와 역할을 보다 강화하며 시대적요구와 진보적인류의 념원에 맞게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을 활발히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보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한편 이날 주체사상국제연구소창립 40돐을 축하하는 연회와 예술공연이 있었다.
7일 주체사상국제연구소리사회 제21차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지난 기간의 사업정형이 총화되고 지역별, 나라별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이 실정에 맞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보급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가기 위한 사업계획들이 토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