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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웅변대회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6돐경축 전국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웅변대회가 13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웅변대회에서 출연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1912년 4월 15일은 조선민족과 인류에게 있어서 가장 큰 행운의 해,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날이라고 격찬하였다.

위대한 태양이 솟아오른 그 날이 있어 칠칠암흑이 드리웠던 이 나라에 조국해방의 날이 밝아왔고 전승의 7.27도 왔으며 인민이 주인된 주체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사상도 령도도 풍모도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당과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태양민족의 영광이고 대행운이라고 격찬하였다.

출연자들은 백두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가자면 김정은동지만을 굳게 믿고 그이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직맹일군들,로동자,직맹원들이 웅변대회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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