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박수철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대표와 지부성원들이 13일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그들은 김일성동지에 대한 경모의 정을 안고 사적물들을 돌아보며 만경대일가분들의 혁명생애에 깊은 감명을 표시하였다.
대표는 4월의 봄명절을 맞으며 만경대고향집을 찾으니 어버이주석님의 위인상에 대하여 더욱 절감하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소박하고 평범한 농가에서 탄생하신 어버이주석님께서는 민중을 하늘처럼 내세우시고 오로지 민중을 위해 한생을 초불처럼 불태우시며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려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
주석님의 한평생이야말로 민중을 위하고 민족을 위한 절세위인의 가장 고귀하고 성스러운 한생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