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아베패당은 륙상《자위대》의 군사작전지휘를 총괄하는 《륙상총대》를 조직하고 《일본판해병대》로 불리우는 《수륙기동단》을 내온데 이어 그를 동원한 《섬탈환훈련》이라는것까지 감행하였다.한편 최신형공격용잠수함 《세이류》호와 소해함 《히라도》호의 취역식을 련이어 벌려놓고 미국으로부터 42대분의 《F-35A》전투기 부분품을 들여와 최종조립을 다그치는 등 《자위대》를 공격형무기로 장비시키는데 박차를 가하고있다.
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조선반도에 나타나고있는 긍정적인 정세국면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력사적으로 북남대결과 조선반도의 긴장격화로 저들의 리속을 차려온 간특한 일본반동들은 나날이 커가는 재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도 군사적대결기운을 고취해야 한다는 지극히 못 돼먹은 타산을 하고있다.바로 그래서 그 누구의 《위협》에 대해 계속 요란하게 떠들어대며 그것을 구실로 군사대국화책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는것이다.
체질적으로 못되고 속이 트이지 못한 정치난쟁이의 그 좀스러운 습벽을 버리지 못하는 일본반동들이 참으로 가련하기 그지없다.
과거를 기억하지 않는자들에게는 미래가 없으며 죄악의 전철을 밟는자들에게는 더 큰 벌이 따르게 된다.이것은 력사의 교훈이다.
일본반동들은 대세의 흐름을 가로막으려고 군국주의광풍을 발악적으로 몰아올수록 고립과 멸망의 함정에 더 깊숙이 처박히게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