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만상의 김일성화로 황홀경을 이룬 축전장에서 참관자들은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를 돌이켜보았다.
불멸의 꽃축전사에 스무번째의 년륜을 아로새기며 축전이 개막된 때로부터 현재까지 21만여명의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해외동포들, 외국인들이 축전장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