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15일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세상에는 령도자도 많고 위인의 생애에 대한 이야기도 많지만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처럼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한평생 탁월한 사상과 령도, 고매한 덕망으로 조선인민들과 인류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시며 20세기를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로 빛내이신 위대한 혁명가, 절세의 위인은 없다고 칭송하였다.
조국과 겨레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20성상 피어린 항일의 만고풍상을 헤치시며 억년드놀지 않을 혁명전통의 만년재보를 마련해주신 김일성대원수님의 업적은 오늘도 길이 빛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령도, 덕망을 그대로 체현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혁명활동의 전과정에 재중동포들을 한시도 잊지 않으시고 온갖 육친적사랑을 다 부어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자애롭고 따사로운 동포애의 정은 또 한분의 천출명장이시며 전설적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모시여 날로 강대해지는 주체조선의 위용속에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편지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받들어 애국의 한길만을 꿋꿋이 걸어온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후손답게 재중조선인총련합회를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따르는 투철한 해외조선공민조직으로, 주체성과 민족성이 강한 해외동포조직으로 튼튼히 꾸려나가겠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