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의 정세국면이 긴장완화의 길로 나가고있는데 대해 남조선의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떨거지들은 그 무슨 《제재압박의 결과》니, 《위장평화공세》니, 《시간벌기전략》이니 하는 나발들을 불어대고있다.
1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평화와 통일에로 향한 줄기찬 시대의 흐름에서 밀려나 력사와 민심의 배척을 받고있는 대결병자, 정신이상자들이 진실을 오도하려는 너절한 악설이며 모처럼 마련된 대화분위기를 깨려는 흉심의 발로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현 정세국면이 그 무슨 《제재압박의 결과》라고 불어대는 보수패당의 망발이야말로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이골이 난 역적무리들만이 늘어놓을수 있는 파렴치한 넉두리이라고 조소하였다.
또한 보수패당이 현 정세국면에 대해 《위장평화공세》니, 《시간벌기전략》이니 하고 불어대고있는것은 공화국에 대한 적대의식을 고취하여 남조선인민들의 련북통일기운을 가로막아보려는 반민족적추태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한줌도 못되는 시비군들이 쏠라닥질을 해댄다고 하여 거기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은 하나도 없으며 력사의 흐름을 가로막을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보수패당은 온 겨레와 국제사회가 저들의 너절한 행태에 침을 뱉고있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