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4.16가족협의회와 4.16련대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14일 서울에서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는 1만 5,000여명의 각계층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가 재판에서 24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지만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형량은 없다고 까밝혔다.
박근혜《정권》시기 청와대는 국민의 목숨보다 박근혜를 위해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하고 은페하였다고 규탄하였다.
박근혜《정권》의 책동으로 특별조사위원회가 강제로 해산되였으며 《세월》호참사의 진실은 밝혀지지 못했다고 분노를 터뜨렸다.
그들은 참사의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여 제2의 《세월》호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