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연극예술에 대하여》발표 30돐기념 보고회가 19일 국립연극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안동춘동지, 관계부문, 무대예술, 예술교육부문의 일군들, 창작가, 예술인, 교원, 연구사, 학생들, 사회과학, 출판보도부문 연구사, 기자, 편집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연극인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리지영이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일찌기 5대혁명연극의 창조과정에 주체적연극예술에 관한 사상과 리론을 체계정연하게 완성하시고 《성황당》식연극 창조체계와 창조방법을 확립하신 김정일동지께서 주체77(1988)년 4월 20일 로작 《연극예술에 대하여》를 발표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로작이 발표됨으로써 진정으로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연극을 건설할수 있는 위력한 리론실천적무기, 우리의 연극예술이 자기 발전의 개화기를 가져올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계승발전시키며 만리마시대 연극작품창작과 창조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일으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