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일본반동들은 륙상《자위대》에 군사작전을 통일적으로 지휘하는 《륙상총대》를 내온다, 《일본판해병대》로 불리우는 《수륙기동단》을 조직하고 외딴섬탈환훈련을 벌린다 하며 야단법석이고있다.그런가 하면 올해중으로 《F-35A》전투기 10대를 배치할 계획밑에 미군수산업체에서 42대분의 《F-35A》전투기부분품들을 자국내에 들여다가 최종조립을 다그치고있으며 최신형공격잠수함 《세이류》호와 소해함 《히라도》호의 취역식을 련이어 벌려놓는 등 군국주의화약내를 짙게 풍기고있다.
2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반동들이 군국주의해외팽창야망실현에 박차를 가하고있는것은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기어이 달성하기 위한 필사의 몸부림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지금 일본정계는 아베가문의 부정추문사건으로 하여 벌둥지를 쑤셔놓은것처럼 복잡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불리한 정치형세로부터의 출로를 모색하던 아베가 위기극복의 수단으로 삼은것이 바로 군국주의부활책동의 강화이다.아베는 군국주의광풍을 몰아오는것으로 날로 불리해지는 정치형세를 정면돌파하고 자기에게 쏠리는 사회적비난을 털어버리며 장기집권과 군국주의재침야망을 실현해보려고 꾀하고있다.
특히 일본반동들은 긴장완화에로 나가는 조선반도정세변화에 의해 저들의 군사대국화야망이 물거품이 될가봐 극도로 불안해하면서 재침의 칼을 열심히 갈고있다.
아베패당은 대세에 역행하는 광란적인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책동이 태평양상에 외따로 고독하게 떠있는 섬나라를 스스로 고립과 멸망의 함정에 깊숙이 처박는 미련한짓임을 똑바로 알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