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수리아, 레바논인사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14일 담화에서 4월 15일은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소중히 간직된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은 인류의 위대한 태양이 솟아오른 날이다.
혁명적인 사상을 제시하시고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주석께서는 만민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고계신다.
비범한 예지와 통찰력, 강의한 의지와 담대한 배짱을 지니신 주석께서는 조선인민을 자주적인민으로 내세워주시였으며 온갖 원쑤들의 침략과 도전으로부터 조선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주석께서 창시하신 혁명사상과 쌓으신 업적들은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귀중한 유산으로, 재부로 된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만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레바논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싸미르 디야브는 13일 담화에서 친선적인 조선인민과 함께 태양절을 성대히 경축하는것은 주체사상신봉자들의 응당한 본분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공화국을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로,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하지 않는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 전변시켜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