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4.16가족협의회와 4.16련대, 《세월》호잊지 않기 목포지역공동실천회가 17일 목포신항에서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하고 은페한자들의 사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지난 2015년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자리에 기여들어와 박근혜년의 《세월》호사고 당일 7시간행적에 대한 조사를 방해한 황전원의 사퇴를 요구하였다.
그들은 또한 2014년에 《세월》호침몰원인을 밝히기 위해 진행한 100여차례의 실험사실을 숨긴 당시 실험책임자였던 선체조사위원회 위원 리동곤도 쫓아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날 4.16가족협의회의 한 성원은 《세월》호참사의 진실을 감추고 진상규명을 방해한자들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고 하면서 삭발을 하고 단식롱성투쟁에 돌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