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 녀성들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2018년 국제민주녀성련맹 련대성행진이 22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련대성행진 출정식이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앞에서 있었다.
출정식에는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장춘실동지와 세계인민들과의 련대성 조선위원회 부위원장들, 녀맹중앙위원회 일군들, 각계층 녀성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국제민주녀성련맹 회의들에 참가하고있는 로레나 뻬냐 국제민주녀성련맹 위원장, 련맹 지도부성원들, 여러 나라 녀성대표단, 대표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출정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국제민주녀성련맹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중요한 결정이 채택된것을 축하한다고 하면서 사회주의경제건설에 모든 힘을 총동원하고 과학교육사업을 발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신 김정은위원장동지께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조선반도와 지역에 긴장완화와 평화의 분위기를 마련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동적인 활동과 노력은 국제사회의 지지와 환영을 받고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세계인민들과의 련대성 조선위원회 부위원장들은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민들이 서로 련대성을 강화할데 대하여 언급하고 침략과 전쟁, 지배와 략탈이 없는 새 세계를 건설하는데서 자기들이 지닌 국제적의무를 다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과 녀성들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국제민주녀성련맹 련대성성명이 발표되였다.
행진참가자들이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을 출발하였다.
군중들은 정의로운 국제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려나가는 행진대성원들을 열렬히 환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