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가 선포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8년 4월전원회의 보도에 접하여 온 나라가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휩싸여있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백전백승이라는 신념,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맹세의 목소리가 조국강산에 울려퍼지고있다.
사회과학원 박사 김인철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국가핵무력건설의 력사적대업을 5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완벽하게 달성한 기적적승리는 우리 당 병진로선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가 제시하였던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이 밝힌 력사적과업들이 빛나게 관철되였다는것을 긍지높이 선언하시고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영상을 우러르며 그이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 또 드리였다.
금속공업성 부상 리은천은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로 하여 우리는 경제건설에 총력을 기울일수 있는 결정적조건을 마련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언급하였다.
오늘의 위대한 승리에서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우리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의 빛나는 승리도 확신하게 된다.
당이 제시한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자!》라는 전투적구호를 높이 들고 혁명적인 총공세, 경제건설대진군을 힘차게 벌려나가겠다.
금속공업부문의 일군으로서의 위치를 바로 차지하고 자기 분야의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치밀하게 짜고들어나감으로써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철저히 관철하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