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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절경축 벨라루씨전국련합토론회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동지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라는 주제의 태양절경축 벨라루씨전국련합토론회가 7일 민스크에서 진행되였다.

벨라루씨의 여러 정당, 단체 인사들과 성원들이 참가한 토론회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벨라루씨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와씰리 젤리꼬브는 다음과 같이 보고하였다.

김일성동지의 존함은 주체사상의 창시자, 조선인민을 일제의 식민지예속에서 해방하신 민족적영웅,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군의 창건자, 동방에서의 첫 인민민주주의국가를 창건하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력사에 길이 빛나고있다.

그이께서는 전생애를 혁명위업에 바치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나라로 전변되였다.

조선인민은 김일성동지를 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수령으로 높이 칭송하면서 그이께 운명과 미래를 다 맡기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쌓으신 업적으로 하여 인류의 마음속에 절세의 위인으로 영생하고계신다.

애국주의사회단체 《조국》 전국위원회 부위원장 엘. 쉐펠레바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일관하게 구현하시여 조선혁명을 오로지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만 이끌어오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에 의하여 력사의 새시대 자주시대가 개척되였다.

주체사상은 사람중심의 혁명사상이며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는 불멸의 기치이다.

좌익애국력량 《통일》 조정리사회 비서 게. 씨마놉스끼, 2.16명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올레그 노비꼬브는 한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공화국을 주체의 사회주의보루로 건설하시였으며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찬양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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