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태양절경축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 성원들이 17일 편지를 드리였다.
축하단 성원들은 편지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6돐 경축행사들에 참가하는 과정을 통하여 지난 기간 우리가 얼마나 위대하신분을 민족의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살아왔는가를 다시한번 심장깊이 절감하였으며 20세기의 태양, 걸출한 위인으로 세인의 다함없는 경모와 칭송을 받고계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태양민족의 한 성원이라는 무한한 영광과 긍지, 행복으로 가슴뿌듯함을 금할수 없었다고 밝혔다.
편지는 체류기간 축하단 성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응축되여있는 평양교원대학을 비롯한 여러곳도 참관하면서 절세위인의 현명한 령도아래 보다 휘황찬란할 사회주의 내 조국의 래일을 확신할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이번에 뜻밖에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과 존경하는 리설주녀사를 한자리에 모시고 중국예술단의 발레무용극 《붉은 녀성중대》를 관람하는 커다란 행운을 지니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마련해주신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조중친선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편지는 조국방문기간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뜨거운 은정만을 받아안고 조국을 떠나가는 이 시각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 계시면 세상에 그 무엇도 두려울것이 없으며 원수님만 굳게 믿고 끝까지 따르는 길에 우리들의 모든 영광과 행복이 있다는 신념이 더더욱 억세여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