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민주녀성련맹 서기국회의, 집행위원회회의가 23일 페막되였다.
평양에서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련맹회의들에는 로레나 뻬냐 국제민주녀성련맹 위원장, 련맹 지도부성원들, 여러 나라 녀성대표단, 대표들과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회의들에서는 평화와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세계 녀성조직들사이의 친선과 련대성을 강화하며 녀성들의 사회적불평등을 반대하고 권리를 옹호하기 위한 련맹의 지난 1년간 사업정형이 총화되고 앞으로의 활동계획이 토의되였다.
련맹 집행위원회회의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련맹 집행위원회는 조선녀성운동의 강화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 탁월한 반제혁명투사, 세계녀성들의 투쟁의 광명칭호를 수여해드릴것을 결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