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채택된 결정들을 지지하여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가 2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는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를 선포하고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내놓았다.
또한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자!》라는 전투적구호를 제시하고 경제발전에 나라의 인적, 물적, 기술적잠재력을 총동원하며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구호를 높이 들고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 경제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해결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우리는 세계 여러 나라들이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긍정적인 노력에 해당한 조치들을 취할것을 요구한다.
한편 이날 몽골 대외관계성 출판대변인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들을 지지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