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청년들이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관철할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평양시청년동맹위원회 1비서 문철은 무한한 민족적긍지와 자부가 우리 청년들의 심장을 끓게 한다고 하면서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자!》라는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의지를 안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데서 조선청년들의 본때를 보여줄 결의를 피력하였다.
새 세대 청년과학자로서 사회주의건설의 개척자, 선도자의 사명감을 다시금 깊이 자각하게 된다고 하면서 국가과학원 연구사 김유철은 남들이 걸은 열걸음, 백걸음을 단숨에 뛰여넘는 탐구전, 창조전을 벌려 사회주의자립경제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토로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 박철민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청년들이 들끓어야 온 나라가 들끓고 청년들의 발걸음이 빨라야 부강할 미래가 앞당겨지게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백두대지에 거창한 발전소들을 일떠세우던 그 투지, 그 본때로 청년들이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가장 어렵고 힘든 곳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새로운 영웅청년신화들을 끊임없이 창조하도록 힘있게 추동하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