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세네갈독립로동당 상임비서 아마두 싸르가 20일 《태양절과 21세기의 조선》이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태양절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민족최대의 명절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한평생을 나라와 인민, 사회주의위업완성을 위하여 바치시였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그이의 탄생일을 태양절로 경축하고있다.
그는 오늘날 조선의 전략적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이르렀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투쟁하는 조선은 세계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고 자주성을 견지하는데서 본보기로 되고있다.
진보적인류는 조선이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을 짓부시고 정의로운 국제질서를 구축해나가는 세계적인 강국으로서 반제자주위업을 더욱 힘있게 주도해나갈것을 진심으로 바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