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경축하는 모임이 스위스, 단마르크, 노르웨이, 도이췰란드, 룩셈부르그, 타이, 리비아에서 5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한평생 조선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통일,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사업하시였다고 칭송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찬양하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끝없이 전진하는 자주위업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비범한 사상리론가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수령님을 한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조선땅우에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신 인류의 영원한 태양, 희세의 위인으로 칭송하였다.
리비아 쑨불라국제친선구락부 총서기는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보루로 전변시키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스위스, 노르웨이,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모임들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