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들을 지지환영하여 인디아인사들이 22일과 2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 위핀 굽따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가 제시하였던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력사적과업들이 빛나게 관철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가 제시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에 따라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게 되면 조선은 앞으로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게 될것이며 전체 조선인민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게 될것이다.
우리는 전원회의에서 채택된 결정들이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사회주의경제를 더욱 발전시킴으로써 조선이 더욱 번영하리라고 확신한다.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 쑤니트 쵸프라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이 취한 조치들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있다.
우리는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운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통일이 반드시 실현되리라고 확신하며 조선인민이 나라의 번영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