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들을 지지하여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가 2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는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를 선포하고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였다.
조선은 5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적대세력들의 전례없는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상상을 초월하는 력사적사변들을 련발적으로 터쳐 국제정치구도에서 극적인 변화들이 일어나게 하였다.
이것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긴장완화와 평화보장을 위해 사회주의조선이 기울인 노력의 결과이다.
아프리카인민들은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투쟁에 모든 힘을 집중하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하여 주변국들과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련계와 대화를 적극화해나가려는 조선의 모든 노력들을 전적으로 지지하고있다.
조선의 평화애호적립장은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환영을 받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