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심각한 정치적위기에 빠진데다가 조선반도를 둘러싼 외교흐름에서 밀려나 앙앙불락하는 일본반동들이 갈수록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아베와 재무상, 방위상, 외상을 비롯한 섬나라패거리들은 저마다 나서서 《핵과 대량살상무기 그리고 미싸일의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페기》니, 《최대한의 압력을 가하고 핵, 미싸일포기를 목표로 하는 자세의 변함없는 견지》니 하고 고아대고있다.
아베는 얼마전의 미국행각시에도 상전에게 매달려 핵문제와 함께 《랍치》문제까지 내들며 대조선제재압박을 구걸하였다.
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을 계속 강화하여 우리를 어떻게 하나 해치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골수에 배긴 흉심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가련한 섬나라족속들의 추태는 대세의 흐름에서 밀려나 외토리신세가 된데 대한 히스테리적발광이라고 조소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은 저들의 군사대국화, 해외팽창야망이 물거품으로 되고있는데 대한 극도의 불안초조감의 발로이기도 하다.
일본은 지금과 같이 달라진 세상에서 어떻게 처신하는것이 현명한것인가에 대해 그 약삭바른 머리로 잘 타산해보고 진중하게 행동하는것이 좋다.
지금처럼 밉살스럽게 놀아대다가는 평양으로 통하는 길에 스스로 더 높은 장벽을 쌓고 개밥에 도토리신세가 되여 세상으로부터 더 고립되고 배척당하는 결과밖에 가져올것이 없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