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선수들이 우즈베끼스딴에서 진행되고있는 2018년 아시아청소년 및 청년력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9개, 은메달 3개를 쟁취하였다.
20일에 시작된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인디아, 타이를 비롯한 22개 나라와 지역의 남, 녀선수 240여명이 참가하였다.
리숙, 김일경, 김경령선수들은 청소년과 청년녀자 53㎏, 58㎏, 69㎏급경기들에 참가하여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각각 1위를 함으로써 금메달 6개를 받았다.
한편 청소년과 청년녀자 48㎏급경기에 출전한 박진해선수는 끌어올리기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하여 금메달과 은메달을, 청소년과 청년녀자 63㎏급경기에 참가한 최경순선수는 끌어올리기에서 각각 2위를 하고 은메달 2개를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