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8년 4월 30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로작 연구보급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작들에 대한 연구토론회, 독보회가 로씨야, 에스빠냐, 스위스, 에티오피아, 앙골라에서 3월 29일부터 4월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로씨야 연해변강청년정부 부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읽은 소감에 대해 피력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텔레비죤화면을 통해 김일성동지의 고매한 풍모에 매혹된 나는 그이의 혁명활동을 깊이 연구하게 되였다.

그 과정에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그이께서 국가수반으로서, 세계혁명의 걸출한 수령으로서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는 절세위인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20세기 진보적인민들의 반제투쟁사를 보여주는 귀중한 력사적문헌이다.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와 성원들은 김일성주석의 로작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은 조선의 통일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힌 불멸의 대강이라고 언급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에티오피아협회 위원장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의 기본내용을 해설하고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그토록 높이 칭송하는 위인이시다,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다 바치신 그이께서는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