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의 쟈까르따에서 4월 10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경축 아시아태평양지역 인터네트토론회 《조선과 영광스러운 70년의 발전력사》가 진행되였다.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여러 나라 인사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부서기장인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 서기장 떼구 싼또싸가 기조보고를 하였다.
그는 자주시대의 영원한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를 혁명과 건설에 철저히 구현하시여 우리 나라를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로 빛내여주시였으며 온갖 예속과 불평등을 반대하고 자주성실현을 위해 떨쳐나선 세계피압박인민들의 투쟁에 물심량면의 지지성원을 보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시여 우리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다지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는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로선을 확고히 견지하시였으며 오늘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자주의 기치를 변함없이 고수해나가도록 조선인민을 이끌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발전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세계에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릴 사회주의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면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있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은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그는 말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