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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당중앙위 4월전원회의 결정관철에 총매진할것 호소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조선의 중앙신문들은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을 맞으며 사설을 게재하였다.

신문들은 올해 5.1절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모든 전선에서 경제건설대진군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는 시기에 맞는것으로 하여 더욱 의의깊은 날로 되고있다고 밝혔다.

《로동신문》은 당의 구상과 결심을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것은 주체조선근로자들의 자랑스러운 투쟁기풍이며 창조본때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우리 당은 일편단심 당을 따라 만난시련을 웃으며 헤쳐나가는 강의한 인민의 진정어린 모습에서 크나큰 힘을 얻고 미래를 락관하며 조국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고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새로운 전략적로선에는 당의 부름이라면 산악같이 떨쳐나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우리 근로자들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어려있으며 자체의 힘으로 기어이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확고부동한 의지가 응축되여있다.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향한 오늘의 총공세는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이며 당의 의도대로 경제건설대진군을 힘있게 벌려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가는 여기에 사회주의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오는 길이 있다.

《민주조선》도 전체 근로자들은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성스러운 사명을 깊이 간직하고 당중앙위원회 2018년 4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영예로운 승리자,위훈의 창조자가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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