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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NHK의 최고존엄 중상모독은 악행의 극치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의 NHK방송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그 무슨 《특집프로》라는것을 여러차례에 걸쳐 방영하였다.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운 이 《특집프로》에서 어용매문가들은 공화국을 헐뜯다 못해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심히 중상모독하였다.

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반공화국적대감정이 골수에 찬 천하무뢰한들만이 저지를수 있는 악행의 극치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NHK방송것들이 인간오물들을 화면에 등장시켜 터무니없는 모략나발을 불어대게 한 리유는 북남화해와 조선반도에서의 평화흐름을 가로막고 군사대국화와 해외침략야망을 실현해보려고 지랄발광하는 외토리깡패집단 아베패당의 망동에 보조를 맞추자는데 있다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의 최고존엄은 우리의 긍지이고 생명이며 삶의 전부이다.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 가장 존엄높은 생활, 가장 강위력한 국력이 바로 우리의 최고존엄과 잇닿아있기에 우리의 천만군민은 감히 그에 도전해나서는자들을 추호도 용서치 않으며 무자비하게 징벌할것이다.

이것이 하늘무서운줄 모르고 헤덤비며 특대형범죄행위를 마구 저지르는 일본반동보수언론들에 대한 우리의 준엄한 경고이다.

NHK방송은 저들의 반공화국모략보도가 초래할 파국적후과에 대하여 똑바로 알고 늦게나마 우리 인민앞에 무릎꿇고 사죄하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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