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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 버려야 한다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백악관관계자들은 조선이 전원회의를 통하여 한 약속을 언제, 어떻게 실행할지는 알수 없다느니, 《페기》의사표명은 없다느니 하며 횡설수설했다.나중에는 조선이 마련한 《함정》일수 있다고 불어댔다.

한편 재무장관, 국방장관, 유엔주재 미국대사를 비롯한 미행정부의 공식인물들은 국제사회의 강력한 제재와 압박이 조선의 《변화》를 이끌어냈다고 하면서 《최대의 압박》을 계속할것이라고 줴쳐댔다.

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아직도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진펄에서 헤여나오지 못한자들의 잠꼬대에 불과하다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제재나 압박은 결코 미국의 리속을 채우는 만능의 수단이 아니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아무때나 《제재》몽둥이를 계속 휘두르겠다고 하다가는 도리여 세상사람들의 비난과 웃음거리로 될뿐이다.

미국은 남을 침략하고 략탈하는데 이골이 난 양키기질을 버리고 상대를 례의있게 대하고 존중하는 법부터 배우는것이 상책이다.

미국의 정책립안자들은 우리가 획기적인 사변적조치를 취한것만큼 응당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정세발전을 위해 마땅한 성의를 보이는것으로 호응해야 할것이라는 세계여론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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