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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국장 아프리카나라들을 방문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아프리카, 아랍, 라틴아메리카국장일행이 최근 케니아공화국, 남아프리카공화국, 꽁고민주주의공화국, 꽁고공화국, 짐바브웨공화국, 또고공화국, 말리공화국을 방문하였다.

방문기간 국장은 민주꽁고 고등 및 대학교육상과 외무 및 지역통합성 부상, 남아프리카 국제관계 및 협조성 부상 등을 의례방문하고 케니아 외무 및 국제무역성 총국장, 민주꽁고 외무 및 지역통합성 총서기, 꽁고 외무, 협조 및 해외동포성 부총서기, 남아프리카 국제관계 및 협조성 부총국장, 짐바브웨 외무 및 국제무역성 부총국장, 또고 외무 및 협조성 총서기, 말리 외무 및 국제협조성 총서기를 비롯한 고위인사들을 각각 만나 담화를 하였다.

의례방문과 담화들에서 국장은 조선과 아프리카나라들사이에 존재하는 력사적이고 전통적인 친선 및 지지련대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가려는 우리의 립장을 재확언하였다.

공화국이 세계가 공인하는 전략국가로 급부상하고 우리의 주동적인 행동과 노력에 의해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긴장완화와 평화의 분위기가 조성되여 극적인 변화들이 일어나고있는데 대하여 설명하였다.

방문한 나라들의 고위인사들은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조선과의 쌍무협조관계가 계속 좋게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통일 그리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명하였으며 조선과의 친선의 뉴대를 변함없이 강화해나가는것은 아프리카나라들의 시종일관한 정책이라고 강조하였다.

방문기간 조선과 아프리카나라들사이에 여러 급의 대표단 래왕을 활성화하고 각 분야에서의 협조를 더욱 확대하며 국제무대에서 지지협력을 보다 긴밀히 해나가기로 합의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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