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 평양의 김일성경기장에서 2018년 아시아축구련맹컵경기대회 9조(동아시아지역)에 속한 조선의 홰불팀과 4.25팀사이의 2차경기가 있었다.
경기에서는 4.25팀이 홰불팀을 2:0으로 이겼다. 경기시간 19분경에 4.25팀의 안일범선수가 첫 꼴을 넣은데 이어 24분경에 김유성선수가 득점하였다.
홰불팀과의 1차경기에서도 1:0으로 이긴 4.25팀은 현재 5전 5승의 성적으로 9조에서 첫자리를 차지하고있다.
5월 16일에 평양에서는 4.25팀과 항원팀(중국 대북)사이의 2차경기가, 중국 마카오에서는 벤피카 마카오팀(중국 마카오)과 홰불팀사이의 2차경기가 진행되게 된다.(끝)